한국에 도착한 뒤 외국인등록을 준비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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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준비는 입국일, 체류자격, 허가된 체류기간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장기 체류에 필요한 외국인등록과 체류기간 연장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예약한 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신고나 체류 기한이 자동으로 늘어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신의 등록 대상 여부와 기한은 출입국 안내 또는 1345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 전 준비 여권의 영문 이름과 생년월일, 국내 주소, 연락처를 한 장에 정리하세요. 체류자격별로 요구하는 재학·근로·거주 관련 증빙이 다르므로 다른 사람의 준비물 목록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숙사에 산다면 학교에 거주 증명 발급 방법을 묻고, 임차 주택이라면 계약서상 주소와 실제 거주 주소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사진 규격, 수수료, 예약 장소도 방문할 기관의 안내로 확인하세요. 접수 후 확인 접수증과 추가 서류 요청을 보관하고, 카드 수령 방법과 예상 일정을 기록합니다. 은행·통신사에서 접수증만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카드가 나오기 전에 꼭 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면 해당 창구에 인정 서류를 따로 물어보세요. 질문 예시 “저는 이 체류자격으로 입국했고 이 주소에 살고 있습니다. 등록 기한과 필요한 증빙을 알려 주세요.”처럼 본인의 조건을 함께 말하면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이 글의 서울시 안내는 준비를 돕는 자료이며, 최종 접수 조건은 관할 출입국기관 안내를 따릅니다. 출처 · 확인일: 2026-09-09 서울시 · 외국인등록 안내 https://global.seoul.go.kr/hmpg/finf/immi/regi/contPageDetail.do?conts_no=83E6C489F51E4ED2A56F317E84549A5A 법무부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https://www.immigration.go.kr/immigration_eng/1862/sub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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