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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번호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경찰 신고는 112, 화재·구조·응급의료 도움은 119를 이용합니다. 체류·출입국 상담은 1345, 관광 안내와 통역 지원 문의는 1330이 출발점입니다. 상담 번호를 긴급 출동 번호와 혼동하지 않도록 휴대전화 연락처에 번호와 용도를 함께 저장하세요.
미리 만들 연락 카드
현재 집이나 기숙사의 도로명 주소와 동·호수, 학교·직장 연락처, 신뢰할 수 있는 비상 연락처를 적습니다. 낯선 장소에서는 가까운 건물명과 출입구, 도로 표지처럼 위치를 설명할 단서를 살펴보세요. 집 주소를 한국어로 저장하면 긴장한 상황에서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화로 전달할 정보
먼저 현재 위치와 필요한 도움을 말하고, 통화 담당자의 질문에 따라 확인되는 사실을 전달합니다. 한국어가 어렵다면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짧게 요청하세요. 언어 지원과 상담 시간은 번호와 서비스에 따라 다르므로 평소 공식 안내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급할 때 확인되지 않은 통역 연결을 기다리느라 긴급 신고를 늦추지 마세요.
일상 상담과 구분
비자 서류나 관광 예약 같은 비긴급 문의는 해당 상담 기관에 조건과 날짜를 정리해 문의합니다. 개인식별번호와 금융정보를 불필요하게 문자나 공개 게시판에 올리지 마세요. 연락 카드를 가족과 공유할 때에도 필요한 정보만 포함하세요. 이 안내는 번호를 구분하기 위한 것이며, 현장의 안전 조치와 응급 대응은 긴급기관의 안내를 따릅니다.
출처 · 확인일: 2026-09-09
서울시 · 안전·신고
https://global.seoul.go.kr/hmpg/finf/elsi/safe/contPageDetail.do?conts_no=C75758A7C0F74288AB6780ADB68A41EB
법무부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https://www.immigration.go.kr/immigration_eng/1862/subview.do
한국관광공사 · 1330 관광통역안내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infoHtmlView.do?menuSn=454&vcontsId=140643